Linux는 왜 배워야 할까?
리눅스는 리누스 토발즈(Linus Tovalds)가 만든 오픈 소스 운영체제
사양이 낮은 컴퓨터에서도 우수한 성능과 기량을 발휘 할 수 있고, 뛰어난 성능이 필요한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는 운영체제
무료 오픈소스 - 가장 큰 장점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는 운영체제 위에서 돌아감
운영체게에 따라서 선택하게 됌
서버의 대부분은 리눅스 / 상위 500대 슈퍼컴퓨터 전부 리눅스
CLI (command Line Interface) & 자동화
리눅스가 자동화 하기에 잘 되어있다
리눅스 배포판의 종류

데비안은 데비안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운영체제로 어떤 기업이나 영리단체에 의해 만들어진 리눅스가 아닙니다. 전 세계의 천 명 이상의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데비안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데비안은 초창기 리눅스 배포판에 속하며, 별도의 패키지 관리 도구(apt, dpkg)를 이용해 패키지 업데이트나 의존성 및 보안 관련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수행합니다. 패키지 관리가 편리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리눅스 배포판 중 하나입니다.

우분투는 데비안 리눅스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우분투는 초보자들도 설치와 사용이 쉬우며, 많은 정보가 웹에 공개되어 있어 리눅스 입문용이나 공부하는데 적합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6개월 단위로 새 버전을 발표하며, 2년 주기로 LTS(Long Term Support: 5년 간 기술지원 제공) 버전을 발표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데비안으로부터 이어 받은 apt을 이용한 패키지 관리 기법과 웹서버, 개인용 서버, 클라우드 컴퓨팅,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 다양한 형태를 지원하고 있어 강력한 배포판 중 하나입니다.

레드햇은 유료임에도 높은 국내시장 점유율로 운영자들이 기업용 서버OS로 가장 선호하는 리눅스입니다. 레드햇 리눅스는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를 제공하면서 초보자도 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데비안과 우분투가 apt라는 패키지 관리도구를 썼다면 레드햇은 rpm과 yum을 통해 보다 쉬운 설치 및 관리를 도와줍니다.
레드햇은 안정성 때문에 신기술/신기능 적용을 보수적으로 적용합니다. 대신 레드햇이 후원하고 있는 페도라(Fedora) 리눅스(일반사용자들을 위한 배포본 프로젝트)를 통해서 새로운 기술이나 기능을 먼저 선보이고, 어느 정도 안정화되고 나면 이러한 기술/기능을 기업용 배포본인 Red Hat Enterprise Linux로 포함시켜 발표합니다.

레드햇이 상용화되면서 무료 버전인 센트OS가 탄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센트OS의 장점은 안정적인 레드햇의 기술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던 것처럼, 리눅스는 오픈소스이기 때문에 레드햇의 소스를 이용해 만들어지고, 상표권만을 배제한 리눅스가 센트OS입니다. 하지만 레드햇의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문제가 생겼을 경우 커뮤니티 단위의 지원으로 해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