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 15

2월 20일 ~ 26일 WIL

이번 주는 면접 스터디가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cs에 질문이 올라오면 답을 준비하고 오후에 팀과 스터디를 하고 팀원들의 이력시를 리뷰하고 하루에 하나씩 지원하는 커리큘럼이었다. 그리고 온라인 모각지도 지원해서 20곳을 지원을 넣었는데 서류부터 광탈중이다. 면접에 자신이 없었지 그래서 이력서는 나름 기술도 여러개쓰고 인프라도 이유있이 잘 구현했다고 생각했는데 지원사항이나 우대사항에 다 포함되도 서류가 떨어지니 뭐가 부족한지도 잘 모르겠고 자존감만 떨어지고 자신이 없어지고 있다. 그래도 아직 20곳 밖에 안 넣었으니 이력서를 좀 더 탄탄하게 준비해서 100곳 이상 지원해보는걸로 할려고한다. 얼른 취업을 해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그걸 실무에 적용 시켜보고싶다.

WIL 2023.02.26

2월 14일 ~ 19일 WIL

이번 주는 면접 준비, 수료식이 있는 날이었다. 벌써 99일이 되었다. 아쉽기도 하고 이제 정말 취업준비를 하는구나 생각에 겁도 나긴 하지만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면접 준비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기존 나는 전 부트캠프에서 네트워크 cs만 주로 공부했기때문에 나는 네트워크 cs = 전반적인 cs 이렇게 이해하고있었다. 근데 이게 웬걸 알고리즘, 자료구조 등등 처음 접하는데 어지러웠다.. 시간복잡도, 빅오 표기법, 인덱스, 해쉬 등등 처음 보는 것들 투성이었다. 그런 와중 월요일 오후에 모의면접이 수요일 9시에 잡혔다는 문자가 왔다. 천천히 하나하나 뜯고 맛보면서 깊게 파고있었는데 갑자기 이틀만에 50개나 되는 면접문제들을 다 준비해야했다. 허겁지겁 답을 다 질문했지만, 대충 겉햝기식으로 ..

WIL 2023.02.20

2월 6일 ~ 2월 13일 WIL

드디어 실전 프로젝트가 끝이 났다. 6주동안 정말 고생했지만 가장 힘든 마지막 주였다. 제일 힘들었던건 다름 아닌 영상과 발표.. 우선 PPT제작도 혼자 했어야했고 발표 준비도 했어야 했다. PPT야 그냥 좀 시간을 녹이면 되지만 발표는.. 정말 항해하면서 제일 힘들었다. 우선 콤플렉스적인 부분이 여러가지있지만 난 발음이 좋지않다. 나도 그 사실을 알고있고 고칠려고 유투브도 보고 했으나 쉽게 고쳐지지않더라. 그리고 내가 찍은 영상을 보니 발음이 너무나 만족스럽지 못 하고 다시 찍을려고 하니 계속 발음이 안 좋은게 인식되어 자꾸 다시 찍고 마감시간이 다가오더라 결국 최대한 노력해서 찍어 냈으나 역시 발음에 대한 지적을 받았다. 그리고 그걸 인식하니 최종 발표도 다들 잘했다고 하지만 나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

WIL 2023.02.13

1월 30일 ~ 2월 5일 WIL

드디어 실전 프로젝트를 배포하였다. 칭찬도 많이 받고 디자인도 칭찬 받고 완성도도 높다 라는 말을 많이 들어 기분이 좋다. 우선 정말 예민해졌었다. 1차적으로 배포 일정이 1월 26일이었나 27일이었나 그랬는데 아무도 맞추지 못 해 1월 30일로 미루었는데 그때도 맞추지 못 했다. 그래서 2월 1일로 또 미루었는데 개인적으로 2월 1일이 마지노선이었다. 2월 1일에는 배포해야한다. 라는 생각이 있었기에 예민해졌고 다 같이 하자 라고 했는데 참여를 안 하고 다시 같이 하자라고해도 아무 말도 없으니 짜증부터 났다. 그래도 결과적으론 잘 풀렸지만 이제와서 생각하면 너무 예민했던 면이 없지않아 있던 거 같다. 그리고 지금 배포하고나니 뭘 하기가 귀찮다. 우선 내가 맡은 부분에서 피드백 받은 것이 크게 없기도 하..

WIL 2023.02.05

1월 23일 ~ 29일 WIL

이번 주는 꽤나 바빴다. 중간 발표 끝나고 문의하기를 소켓으로 구현하기로 했는데 구현은 쉬웠지만 뭔가 이해하기는 어려워서 공부하느라 좀 바빴다. 거기다가 인프라를 거의 담당하고있기에 서버를 다시 배포하고 또 소켓서버를 따로 구축하고 거기다가 api gateway 보안을 다시 생각하고 동적포트를 할당받은 컨테이너에 nginx도 붙여야하고 그라파나 설정도 하고 이리저리 할 일이 많고 점점 예민해지고 지치는게 뭔가 몸으로 느껴진다. 원래는 27일에 배포하기로하고 준비했으나 대부분 사람들이 기한을 못 맞춰 월요일로 미루었으나 아마 수요일까지 미룰 것 같다. 그냥 평범하게 ec2로 배포했으면 nginx로 간단히 붙이고 굳이 이메일이나 휴대폰인증도 원래 서버에서 하면 되는데 굳이 빼서 할 일만 많아져서 후회중이기도..

WIL 2023.01.29

1월 16일 ~ 22일 WIL

이번 주는 저번주와 다르게 바쁜 주였다. 우선 저번 주와 다르게 프론트분들이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진도가 빠르게 나갔고 에러를 잡는다고 바빴다. 또한 팀장이 되었기에 발표와 PPT, 아키텍쳐를 만든다고 더욱 바빴다. 평소 인프라 아키텍쳐만 그려왔기에 인프라 아키텍쳐에 백앤드 아키텍쳐를 붙여넣는 식으로 만들었는데 중간 발표 때 너무 하나하나 다 넣었다고 피드백을 들었다.. 다음엔 좀 간소화해서 그려야겠다. 그래도 정말 실제 서비스처럼 잘 구현했다는 칭찬을 받았고 너무 기능이 없다는 피드백도 받았다. 그래서 그런지 프론트분들도 더욱 의욕이 생기신거 같고 추가 기능 생각했던걸 다 넣자 라는 의견도 내주셨다. 그래서 다음 주는 아마 추가 기능 구현 하느라 바쁠거 같고 추가로 인프라도 한번 싹 갈아엎어야하기에 나..

WIL 2023.01.22

1월 9일 ~ 15일 WIL

이번 주는 실전 프로젝트 2주차였다. 솔직히 첫주에 모든 기능을 다 짠 나는 항해한 처음으로 제일 한가한 주를 보냈다. CS도 공부하고 인프라에 대해서도 공부하였지만 번아웃인지 아니면 그냥 지쳤는건지 재미도 없고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보다 누워있는 시간이 더 많았던 거 같다. 이유야 뭐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결국은 해결은 된거같다. 그 과정이 마냥 좋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나는 취업을 하러온거고 항해 끝나면 볼 사람도 아니고 애초에 남 눈치를 크게 보는 성격도 아니어서 나는 결과적으로 잘 된거같아서 기분이 좋다. 다음 주부터는 바쁘게 진행될거 같다. 팀장을 맡았기에 발표 준비도 해야하고 배포도 내가 해서 인프라 관리도 해야하고 소켓도 공부해야하고 이리저리 할 일이 갑자기 많아졌다. 한 주 푹 쉰만큼 다음 주..

WIL 2023.01.15

1월 2일 ~ 8일 WIL

이번주는 실전프로젝트 첫주차였다. 우린 공공api로 약 정보를 받아와 DB에 가공해서 저장한 뒤 약 성분들을 그래프로 보여주고 비교해주는 서비스를 만들기로 했다. https://lying-tarsier-96f.notion.site/5-Pillnuts-feb8e065e155439cbf009606bd65f231 5조 Pillnuts 필넛츠(💊+🥜) 컨셉 lying-tarsier-96f.notion.site 보면 알다싶이 프론트 위주의 프로젝트여서 백에선 api 자체가 얼마 나오지도 않고 기초였는데 그거를 3명에서 나누어서 하니 솔직히 하루도 안 걸려서 코드를 거의 다 짰다. 그래서 미니, 클론보다 더 코드가 간단하고 시간도 너무 남았다. 그래서 우린 기능을 추가하고싶었으나 프론트분들은 기능 추가가 힘든 상황..

WIL 2023.01.08

12월 26일 ~ 2023년1월 1일 WIL

이번 주는 클론프로젝트를 하였고 우리 팀은 카카오프렌즈샵을 클론하였다. 나는 장바구니, 주문내역을 담당하였다. 처음엔 좋아요와 비슷하게 하면 되겠다 라고 생각했으나 완전히 틀린 생각이었고 결국 장바구니 id, userId, products 이렇게 구성하고 products는 json형식으로 배열로 받아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코드를 짰다. 장바구니만 잘 짜두면 구매내역은 장바구니를 그대로 받아와서 저장만 하면 되기에 장바구니에 온 힘을 다 쏟았다. 그리고 생각했던대로 코드를 완성하였지만 나머지 코드 짜는 것들이 좀 복잡해졌다. 그래서 잘못 짰구나 라는 생각이 크게 맴돌았다. 하지만 다행히 매니저님에게 코드를 좀 잘못 짠 거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렸으니 그렇게 복잡한 코드도 아니고 코드도 다 읽히고 충분히 괜..

WIL 2023.01.01

12월 19일 ~ 25일 WIL

이번 주는 미니프로젝트를 하였고 리액트와 처음하는 협업이었다. 처음 하는 프론트와의 협업이다보니 솔직히 걱정도 좀 되었다. 더군다나 또 팀장이었기에 어깨가 무거웠다. 하지만 막상 해보니 프론트와는 정말 스무스하게 진행되었다. 우리가 짜둔 코드로 프론트가 요청을 보내면 우리는 그냥 프론트가 원하는걸 주면 되었다. 그리고 미니 프로젝트는 가볍게 쉬어가는 느낌으로 스코프를 잡으라는 매니저님의 말씀대로 가볍게 짜서 크게 힘들지는 않았다. 하지만 문제는 백앤드내에서의 문제였다. 나는 개인적으로 시간을 딱딱 정해서 하는 것을 싫어한다. 예를 들어 3일이 데드라인이면 각자 알아서 파악하고 분석해서 생각보다 널널하니 쉬엄쉬엄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팀장이 나는 팀원들에게 의미없는 회의시간 따로 정하지말고 우선 백앤드는 ..

WIL 2022.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