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실전 프로젝트를 배포하였다. 칭찬도 많이 받고 디자인도 칭찬 받고 완성도도 높다 라는 말을 많이 들어 기분이 좋다.
우선 정말 예민해졌었다. 1차적으로 배포 일정이 1월 26일이었나 27일이었나 그랬는데 아무도 맞추지 못 해 1월 30일로 미루었는데 그때도 맞추지 못 했다. 그래서 2월 1일로 또 미루었는데 개인적으로 2월 1일이 마지노선이었다. 2월 1일에는 배포해야한다. 라는 생각이 있었기에 예민해졌고 다 같이 하자 라고 했는데 참여를 안 하고 다시 같이 하자라고해도 아무 말도 없으니 짜증부터 났다. 그래도 결과적으론 잘 풀렸지만 이제와서 생각하면 너무 예민했던 면이 없지않아 있던 거 같다.
그리고 지금 배포하고나니 뭘 하기가 귀찮다. 우선 내가 맡은 부분에서 피드백 받은 것이 크게 없기도 하고 추가적으로 하기보다 빼거나 수정이 많아서 크게 뭐 할 게 없기도 했고 배포하고나니 끝났다라는 생각이 머리에 박혀있는거 같다. 아직 끝난 게 아니고 이제 남은 기간동안 잘 포장해야 여태까지 해왔던 5주가 의미 있어지는거라 생각하기에 내일부터는 힘내서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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